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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창, 2030 MZ세대의 핫플레이스 양대창 브랜드로 떠올라



최근 외식 업계에서는 강한 소비력을 보유한 20·30 MZ 세대가 핵심 소비층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맛과 인테리어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자신들의 가심비를 충족할 브랜드에 소비하는 것을 아끼지 않는다.


이와 같은 트렌드와 맞물려 20·30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브랜드 역시 자연스럽게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양대창 전문 브랜드 ‘초대창’ 역시 양대창에 20·30대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메뉴 등을 앞세워 주목 받고 있다.


초대창은 문래동 곱창 장인의 11년 노하우 전수로 대중성과 전문성 모두 뛰어난 양대창 전문 프랜차이즈다. 특허받은 과일 연육법과 특제 양념 레시피 등을 사용해 맛있게 매운맛으로 20·30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 독자적인 축산물 유통 노하우를 발휘해 양질의 양대창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가성비 면에서도 양대창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초대창은 맛만큼 뛰어난 감성의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와 로고는 ‘프릳츠커피’ 디자이너로 잘 알려진 스타 그래픽 디자이너 조인혁이 작업해 가장 핫한 ‘뉴트로’ 트렌드의 감성을 그대로 담았다. 여기에 프리미엄급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일반적인 고깃집에서 사용하는 상향 덕트(천장형 환풍기) 대신 하향 덕트를 설치해 미관을 해치지 않고, 시야도 쾌적하다.


덕분에 현재는 오픈 1시간 만에 만석을 기록하는 2030 핫플레이스로 거듭났으며, 하루 7시간 운영으로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주요 타깃층인 20·30대가 직장인 같은 소비력 있는 고객이라, 메뉴 매출 외 높은 주류 매출과 재주문율 상승 등이 매출 증진을 이뤘기 때문이다. 또 LA갈비 등 가족 단위 손님을 위한 메뉴도 준비하며, 고객층 확대에도 집중하고 있다.


한편, 초대창은 지금 가장 바쁜 핫플레이스 맛집에 속하지만, 운영이 까다롭지 않아 창업 시장에서도 주목받았다. 11년 곱창 장인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쉬운 조리법과 참숯 초벌 시스템 덕분에 적은 인력으로도 회전율을 높이면서, 항상 일정한 맛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초대창의 관계자는 “초대창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충족하며 현존하는 양대창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라며 “고급 식재료로 고매출을 내는 방식으로 외식 업계에 새로운 블루 오션을 개척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초대창 관련 더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하비엔뉴스(https://hobbye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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